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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끝물 겨울부터 여름의 시작까지새 창 열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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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어두운고래상어36
    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56회   작성일Date 26-07-17 06:32

    본문

    ​부지런하지 못한 자여.. 그간 밀린 일기를 다 써내려간다…​역순으로 가야지 ..^^..~~~오빠랑 매주 코코를 가는데 코코 치킨이 그릏게 좋더라고요 어제 가서 장은 안 보고 코코 치킨에 떡볶이 포장해오기 ​아니 코코 둘러보는데 사람들이 많은 길목에서 아무렇지않게 방구끼던 어르신 생각난다.. . 오빠랑 눈 마주치고 너무 놀래서 2초 벙찌고 한참을 우슴 ㅠㅋㅋㅋㅋㅋㅋ너무 태연하셨어서 ;​한 달 전에 코코에서 사온 햄이랑 빵이랑 치즈랑 양상추 아직도 열심히 소진중인데 줄어들지가 않는다​오빠랑 예산 놀러간 김에 양가 부모님 하나씩, 그리고 우리꺼까지 사온 올 여름 첫 수박 ​하 나 이런거 예쁘게 못해​참혹한 현장​그러나 곧 완료한 . 우리집 수박은 엄청 달았는데 엄마 갖다준 수박은 맛이 없댄다.. 속상..​예산 다녀온 날 어무니아부지한테 삼겹살 사달라고 저녁에 찾아뵘이런 며느리 어때요 엄니아브지,,근데 ~ 제가 아니고 여온이가 먹고싶어하는거에요 ^..^~​이 날 예산 가기전에 짬뽕 먹고싶어서 고민하다가 불당동 다녀옴 !탕수육이 꽤나 맛도리​원래 행궁동 가려다가 체력이슈 + 시간이 애매함의 이유로 예산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꽤괜선택이얻따. 더 더워지면 이런 외부외출..? 너무 힘들어요 만삭의 임산부 ..​우유농가를 지나치면 아그로랜드가 나온다 ​ㅋㅋㅋㅋ귀여운애기들 멀찌감치 떨어져서 먹이주는 거 봐​길따라 내려오면 어디선가 소똥냄새?가 나요 ~ 그 곳이 동물들이 모여있는 곳 !ㅎㅎ​돈 주고 우유도 샀는데 안 먹겠댜​아 외면하는 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먹겠대 오빠 ;막 들이대지말구 ;;​앙 귀여워라 앵무앵무​진짜 내 손바닥만한 톢이들이었다 어제 태어났나​앉아서 기다리면 여기 목장 한 바퀴 둘러보는 트랙터가 오는데살면서 난생 처음 본 이동수단이다..(?)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운날씨에 아주 좋겠다싶었음​가는 길에 이런 풍경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좋다보면서 웨촬하면 참 예뿌겠다 싶었는데 진짜 웨촬하고 있는 예비부부 발견 ..!​너무 보기조아요 ​중간에 내려서 숲길도 걸어주고​아응 증말 안 까불 때가 업서​여름냄새 폴폴​미치겠다 타조야​날씨 증말 끝내줘 (안에서 볼 때)​그리고 내 친구 겨론식 ‍♀️다시 봐도 참 곱다고워 어쩌다 이렇게 둘 다 한 가정을 이뤘는지 감개무량해요​은아가 엄마한테 직접 청첩장 드리러 못 오는 게 미안했는지청첩장이랑 디올립스틱, 카드까지 써서는 나한테 전달했었다엄마가 어케 은아 결혼식을 안 가냐며..~ ~~ 엄마한텐 진짜 둘째 딸같은 존재라 엄마도 꼭 예쁜모습 보러 가고싶다해서 속초출장샵 같이 왔다네요 . 실물이 더더 예쁜데 사진이 덜 담겨서 아숩다​그녀의 모습 일부를 담아​오빠는 한식을 잘해주고 난 토스트를 잘해준다. 푸힣ㅋ​벌써 1000일이래 ~ ~~~ ​오빠랑 1000일엔 저얼대 허튼 돈 쓰지말구 외식으로 맛밥이나 하자구 했는데 알겠다해놓고는! 그래도 1000일인데 꽃은 무조건 주고싶었다며 수줍게 들어오던 그 남자. 으이그(근데 그럴 거 같았음)​오빠한테 꽃만 20번은 넘게 받은 것 같은데 매번 다른 꽃 조합을 가져오는 것도 신기하다. 포장지까지 오더 넣는 섬세한 남자.. 1000일동안 정말 한 순간도 빠짐없이! 내내 고마웠어 성현씨사… 사.. 사는동안 잘 부탁해요 ()​어디갈까 하다가 저번에 동기들이랑 간 도프가 괜찮았어서도프 코스로 먹으러 왔다 !양이.. 조금 작지만.. 내 위가 작아져서 갠춘 ..​오빠랑 영화 보러 가려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어쩔까 하는데 갑자기 미친듯한 폭우에 일단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그리고 집에서 토이스토리4 보기​대전에서 사온 꾸드뱅 에그타르트 뇸여기 필링이 아주 꽉꽉 맛도리더만요​할아부지 생신으로 조치원 갔다가 얻은 복숭아 ~ ~~ ​여기 감자전 진짜 너!!!!!!!!무 먹어보고싶어서 대전 달려갔다그 전까지 위경련이슈로 넘넘 힘들어서 거의 못 먹을 것 같긴 했는데 한 입이라도 먹기 위해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⭐️대전 감자바위골 감자전⭐️ 진짜 .. 진짜 바삭바삭맛도리 그 자체칼국시도 맛도리고 . 다음엔 콩국수 먹어봐야지​오빠는 여온이 태어나면 꼬옥 한화야구장 가보고싶다고한 3-4년 기다려 ~​정동문화사 가려다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온 꾸드뱅둔산동 부근 갔다가 사람 너어어어무많아서 지족점으로 왔더니 앉을자리 있어서 빵쇼핑도 할 수 있었다​대전역 지하상가 놀러갔다가 가차샵에 눈 돌아버린 성현띠​예전에도 한 번 온 곳인데 독립서점 이름 뭐더라..육아 관련 서적 있을까 했는데 아직 그건 없드라구요​그리고 빈티지샵 왔다가 오만 젠지들 다 만남나 늙크크 맞군아​할아부지 생신으로 오빠네 가족모임 갈비 냠냠​ㅋㅋㅋㅋㅋㅋ셋로그에 올렸다가 ㅠ삼김들이 다 태워먹은 거 아니냐고 흑흑 .. 맞아요.​내가 한 김치찜 히히​한동안 브루어스 커피의 휘낭시에가 계속 땡겨서 다녀왔서요​오빠가 해준 차돌박이크림파슷하​아 이땐 동기들이 천안까지 와줘서 만난 날인데 (?)이거밖에 없네5명의 조원들이 2명으로 반타작 나다.이직 할래말래 할래말래 ㅋ나 진짜 복직하면 최후의 1인 되는 거 아냐? 하 다들 애사심 어디갔니​출산휴가 드가기 전 마지막근무날오빠가 데릴러와줘서 짐 정리, 속초출장샵 마지막인사 수월하게 마치고!천안 넘어와서 삼겹살에 볶음밥도 야무지게 먹어줬당뭔가 마지막 근무같은 느낌….? ​그러나. 육휴 끝나면 돌아갈 나의 보금자리.​호두과자로 답례품 준비하기! 임신내내 너무나 큰 배려를 받았기에 .. 소박하지만 준비해봤다​다같이 부서회식하구​그리울거야 자스민밀크티야 ..​서연띠가 준 스티코가 왜 맘에? 와닿지?요?​오빠가 방에 뭘 준비해놨다며 가보라더니ㅋㅋㅋㅋㅋ고작.. 인형이.. 내 잠옷을 안고있는..귀엽다 성현..​이 곳에서의 마지막 출장 흑흑​오빠랑 간혹 이런 건강식? 챙겨먹으면 기분이 좋다​콩국시의 매력에 빠져브럿ㅇㅓ​김치전 먹고싶다니까 뚝딱뚝딱 해오는 남푠이​삼김이 첫 집들이 온 날출산선물 바리바리 들고오고 ~~ 멀 이런걸 들고와요 .간소하지만 외식으로 보답했듭니다 ​병찬오빠가 다슬이 델루오면서 뿍우까지 델꾸옴 ! !너 다 큰 줄 알았는데 아직 꼬마잔아 귀염둥이야 ~~~ ​오빠랑 산책 나갔다가 랏쏘 뽑아줌 진짜 뽑기방 가챠샵 이런거 절대 못 지나치는 이 남자​코코가면 오빠가 꼭 사오는 딸기 크림치즈​너어도 나중에 또 먹으러가줄게 •• 출산휴가 드가기전 마지막으로 먹은 애정하는 돈까츠집​코코 말차아이스크림 너무 맛있는데카페인때문인지 ㅠ먹자마자 속 아파서 진짜 하루종일 떼굴떼굴했다​산책하다 들어간 문방구에서 왁뿌랑 말랑이들 있길래 고민중이었는데 갑자기 왠 남초딩이 “이게 쾌감이 좋아요” 하면서 막 추천해주고 이런저런 참견을 하길랰ㅋㅋㅋㅋㅋ귀여워서 마지막으로 간식 하나 사주고 옴 ​근데 애기가 추천해준거 살걸… 이거 후짐..​과장님이랑 단둘이둘이 맛점하던 때 ​대리님 과장님이랑 셋이 마지막 점심 흑흑​급 태안가는 길​바다보러 파도리 인터뷰 카페로!온 김에 물놀이 하고싶다 간절하게​여기 풍덩..- 하면 얼마나 재밋슬가​오빠한테 맛집을 소개해줬다​엄마표 김밥 + 소고기무국은 진짜 잃을 수가 없다​하 이거 누가 줬더라…………​차장님이랑 점심 샤부샤부​어머님이 주신 단 참외오빠가 씨는 소화 안된다고 다 제거하고 줬다이런 게 사랑 아니냐며​타부서로 간 차장님께서 내가 출산휴가 드갈 때 차장님도 휴가라 안 계신다고 ㅠ.. 직접 꽃 포장까지 다 해서 꽃 선물을 주셨다매번 이렇게 사랑이 그득하신 분​잘 안 보여서 기냥 올립미다..^^~~주임 둘과 차장님 한 분의 맛점 ​차장님이 먼저 가서 자리 잡아주셔서 겨우 먹은 가지덮밥집가지가 이르케 맛있는거였어요 ? ??​이사하고 어쩌다 양가부모님 모두랑 갔던 탕정 훈장골 !엄마, 어무니아부지 모두 다 맛있게 드셔서 흡족 ​내가 떡 너무너무 속초출장샵 좋아한다니까 오빠 친한 형님이 형수님한테 말씀드려서 떡을 한 사바리 .. 떡순이 여기서 누워요​한 때 자주 본 구동방오빠들​이사 전 집근처 영화관 심야영화 뿌수기근데 이거 무슨 영화였더라 ..(?)​무인편의점에서 슬러시 하나 먹어주고​주말아침, 탕정에 느좋 부대찌개집으로 점심 먹으러​로발프 초코바게트가 글케 맛있다길래 !!!!!!!!!!먹었다 히히 안에 초코가 콕콕 박혀서 너무 맛있다​오빠 가게 옆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몽상가인 케이크이게 그렇게 유명하다면서요?시트지가 퐁신해서 물리지않고 계속 먹을 수 있는 채리쉬..? 케이크인 것 같았다 아 먹을 복 진짜 많군아 ​우리가 좋아하는 꼬막짬뽕집​대리님이랑 진짜 참다참다 먹은 육회비빔밥 육바연 너무 사랑해 ㅠ너무 맛있어 ㅠ출산만 해봐라1주일에 1 육바연 간다​어디가냐면요? 은아 브샤하러 갑미다​내 브샤를 초록색으로 해줬다면, 나는 파란색 브샤를 선물하지 ​파란색 꽃과 바다같은 케이크를 준비하기위해 수소문 했고케이크는 뭔가 ..~ 아쉬웠다 흑흑근데 내 마음은 바다보다 더 깊어 은아씨 . 지났지만 결혼 축하해 ()​웃긴남성 셋​마침 근처에 자연도가 있길래! 와서 자연도소금빵도 먹어봄진현이가 세용이랑 우리 각각 소금빵 테이크아웃도 챙겨줘서 집에 와서 한번 더 즐겼다 야호 ​아앙 맛있었던 청모메뉴 쭈꾸쭈꾸미​여온이도 초대해조서 고마버요 이모​이후에 나오겠디만 어무니아부지랑 갔던 코엑스 베페에서 산 애기용품들과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용품들이 하나둘씩 도착할 때..​집에서 보던 이순신 드론축제 !!!!!!!! 살면서 이런 풍경을 거실 창에서 언제 보겠냐며..​오빠한테 꿀떡 먹고싶다해서 오빠가 부랴부랴 전화해서 하나 남은 떡 겟해옴 ​아 이 킷캣 맛있든데 하나 더 사올걸 ㅠ​한 번씩 가줘야돼요 뚜쥬루 돌가마점~!​엄마가 일년전부터 김냉 사준댔는데 극구 사양하다가 애기 태어나면 무조건 있어야된다고 또 설득하길래•• 이번에는 눈 감고 받았답니다 ‍↔️그래서 김냉 사는 날 콧바람 쐴 겸 다녀온 뚜쥬루​엄마가 이 날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꽤나 안좋았는데 그 얘기를 다 듣고선, 오빠가 하루의 마무리라도 좋으면 이 기분이 좀 낫지않겠냐며 밥먹고 몰래 사가지고 온 비누꽃이다꽃은 빨리 죽으니까 비누꽃으로 계속 두고 보시면 좀 낫지않으시겠냐며ㅠ.. 증말 이런 사위 없어 ​엄마가 덕분에 기분 너무 좋아졌다고 고맙다며 아직도 거실 한 가운데에 두고 보는 꽃 . ​온김에 김밥 뿌샤​미용실 가다가 갑자기 자만추한 학화할무니 쫀득 호두과자​임신 중반기 지날수록 계속 뭐만 먹으면 속초출장샵 소화불량에 위경련 이슈가 있어서 힘든데 ㅠ오빠가 매일매일 마사지랑 족욕해준다 .. 늦게 퇴근하고 피곤에 쩔은 날도 꼭 해줌 진짜 이런 복덩이가 어디에서 온거에요 ​어무니아부지랑 코엑스 베페 구경온 날마지막날이라 인파가 엄청날 줄 알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니었고 볼거리가 되게되게 많았다. 원래 둘이 오려다가 엄니아부지도 큰 규모는 안 가봐서 궁금하다고 하셔서 같이 오셨다가,, 맘마존에 유모차에 애기옷까지 사주신 .. 제가 여기서 절할게요 ​제 마음입미다.​코엑스 온김에 아쿠아리움 가고싶다하셔서 아쿠아리움 둘러보기​난 사실 펭귄이랑 수달때메 오는거야​이런 캐리커처도 해보고싶었다는 어무니아부지너무 귀여우셔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아산와서 먹은 찜인데 볶음밥이 넘넘 찐이다 ㅠ어무니아부지가 오늘 너무 행복했다며 너무너무 재밌었다 하시니 F감성의 며느리는 괜히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뿐 ..​우리여온이 입초 본 날 사실 못 볼 줄 알았는데 ! !!! 어떻게어떻게 해서 겨우 봤다애기 양수에 뿔었는지 코랑 입이 퉁퉁 부은 듯 했지만 윤곽은 예뿌게 잘 자라는 것 같아서 안심과 뿌듯 ..​지피티에 돌렸더니 이렇다눈데 누구 닮은거에요​저요? 아빠요.​우리집요리사 성현씨​서연띠가 챙겨준 사랑의 창억떡 .. 눈물나요 증맬루​오빠랑 슬금슬금 걸어서 왔던 온기이젠 멀어져버렸어​허거덩스 벚꽃사진이 아직도 .. 있다니 .. 얼마나 밀린걸가​여기도 날씨 조을 때 오빠랑 와서 먹었던 아쌍트? 인데버터떡 존맛도리 항항​출퇴근길에 매일 운전하며 보던 벚꽃명소반차쓰고 혼자 와봤다네요​그전에 어죽도 먹어주고 ~ 혼자 먹으러왔다니까 아자씨들이 오만 관심 다 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산부뱃지 달고있어서 그런가이때는 배가 글케 안 나왔을 때였다​오빠가 아침에 챙겨가라고 갈아준 딸기스무디 ~~ ​밤벚꽃 보러 신정호로 -!​집근처 벚꽃명소 카페 !​생각보다 너무 예뻐서오빠랑 내년엔 여온이 데려오자고 약속했다​이때는 할무니 생신이셔서 고기 먹으러가기 ~!오빠네 시집 오고 좋은 점 : 고기를 증말 많이 먹는다 ❤️‍​매일 애기라고 불러주는 우리 할무니 .. ❤️‍ 오래오래 건강하셔요여온이 손잡고 4대가 다같이 가족여행 가는 그 날 얼마나 행복할가​어무니 생신이라 꽃도 주문하고 선물도 챙겨서 저녁먹으러​아브지가 여운재 &lt이름이 여온이랑 비슷하다고 예약한 식당안 그래도 와보고싶었는데 흠냐 생각보다 맛이 막 뛰어나진않아서 담엔 가던 곳 가기루 했다​오빠랑 봄 되자마자 갔던 현충사 ​애기 태어나면 이런 데이트 못하니까 부지런히 분위기 좋은 속초출장샵 곳 찾아다녔다!​임산부세요 ??????​뚜쥬루 빙수먹으러 왔을 때인데 밭 봐봐 ;;이거 뭐 겨울인가 ;;?​저 진짜 잘 먹고 다녔어요​재택하면서 먹은 베이글 뇸​나이 먹을수록 향 선물이 왜케 좋은지 ~​아니 신기하네이런 뷰에서 설렁탕과 돈까스를 팔아 ••?​유잔잔언니 만나러 화성가는 중​언니 만삭 때 선물 줄 겸 오빠랑 화성 언니네서 픽업해서 수원 스타필드 놀러갔다! 이 땐 내가 20 몇주였는데 벌써 언니네 액히가 50일이 넘고 내가 곧 출산이라니!!!!!!!!!​​갑자기 겨울속초보러 ​저녁 늦게 도착해서 바지런히 일어나​옹심이와 감자전 조지러갔읍니다감자의 도시는 역시 감자가 넘넘 맛도리​속초 소노캄.. 원래 오빠랑 겨울에 가려고 얼리버드 예약까지 다 해놨는데…!!!!!!!!!!!!임신소식 알고 초기에는 증말루 조심해야한대서 바로 취소했었다그리고 좀 안정기라 들렀었는데 아숩다 나중에 애기 데리고 수영장 와봐야지 나 그 겨울수영장 너무 가고시퍼​제법 잘 찍었다​궁금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드뎌 타봤다정상(?) 까지 가려다가 위험해보여서 못 감.. 다 출산후로 미룬다​귀여운 감쟈​속초오면 빠질 수 없는 모녀가리비 오징어순대 ❤️‍❤️‍❤️‍​사람 너어어어무 많아서 못 간 shltr.​조용하고 차분해서 바다 즐기기 좋더라구요근데 목소리를 작게하는 법은 제가 잘 몰르는데 ••​오빠랑 좋았던 곳은 다시 다 와보기!​또또또 인형뽑기 또​예전에 갔던 프랭크니스..? 랑 헷갈려서 온 불당동 프랭크 ;여기도 느좋분위기긴 해요 완전 겨울 포근함 그대로 ~!​엄마랑 오빠랑 훈장골 케케 애기 생기고 더 많이 먹는 고기들.. 양가에서 맛있는 음식 챙겨준다고 다들 너무 신경써주셨다 ​줄기언니가 받은 부케 말려서 보내준게 넘넘 예뻐서요​진짜 얼~~~~ 마나 포스팅이 밀렸으면 한 포스팅에 할무니 할아부지 어무니 아부지 모든 생신사진이 다 있는지 ;;​까마득한데.. 아부지 생신 축하드려요 .. ‍↔️‍↔️​이쯤에 본식스냅도 받았다! 다시 생각해도 행복한 기억이 그득한 결혼식이다 와중에 엄마 넘 곱지예 ~ ​임신하고 입덧하는데도 또순이네 김치찜이 먹고싶어서 ㅠ오빠 광주 결혼식 따라갔다가 전주 들렀다오기​객사 한바퀴 ~!​​오빠가 이거 사고싶대서 겨우겨우겨우 오빠 사이즈 찾아서 커플로 맞췄다. 오빠 한 4번 입었나..^^~~?​어므니아브지랑 신정호에 새로생긴 텐동집 가봤는데 흠우리 넷다 흠냐.. 하긴 했다..​​아 진짜 너어어무 많고 길다 ~!반년치를 몰아서 쓰니 죽겠다너무 길어서 나도 나중에 보다 끌 듯 암튼 즐거웠다 !